변요한, ♥티파니 얼마나 사랑하냐 묻자…“말로 표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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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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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28일 밤 11시 30분 방송하는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변요한과 문지훈(스윙스)이 출연한다.

이날 변요한은 5월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티파니 영의 이야기가 나오자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다.

앞서 변요한은 티파니 영의 당시 무대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놓치지 않은 성시경이 변요한에게 “얼마나 사랑하나?”라고 묻자 그는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답한다.
변요한은 티파니 영과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사실을 알렸고,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변요한의 신작 ‘타짜: 벨제붑의 노래’ 촬영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그는 작품을 위해 7개월 동안 술을 끊었다고 밝히며 촬영 과정을 두고 “죽기 직전까지 갔다 온 것 같다”고 표현한다.

래퍼 스윙스에서 배우 문지훈으로 변신한 문지훈의 캐스팅에도 변요한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요한은 우연히 문지훈의 연기 도전을 접하게 된 과정과 그를 작품에 합류시키게 된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함께 듀엣 무대에도 오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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