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이 1일 서울 성수동에서 바비큐 거장 유용욱 셰프와 함께 '게릴라 와퍼트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일 정식 출시를 앞둔 신제품 '스모크 비프립 와퍼'를 소비자들에게 먼저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유용욱 셰프가 직접 트럭에 올라 신제품을 조리하며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와퍼트럭을 체험하려는 시민들이 몰려 성수동 일대에 긴 대기 줄이 형성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버거킹과 유용욱 셰프는 길게 늘어선 대기 행렬을 고려해 당초 계획했던 200개에서 50개를 현장에서 즉석 추가, 총 250개의 버거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버거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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