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뱀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어로 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2024년 이후 아무것도 예전 같지 않았다.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계속 도망치고만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은 내 행복을 바라면서도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사람들은 옳은 것마저 잘못된 것처럼 느끼게 만들었다”고 토로했다.또 “집은 이제 지옥처럼 느껴진다”며 “모든 미소 뒤에는 고통이 숨어 있었다. 수많은 신호를 보냈지만 아무도 보려 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제는 고치기엔 너무 늦어버렸다. 나는 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게시물 공개 후 팬들은 댓글을 통해 뱀뱀의 안부를 걱정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뱀뱀은 2014년 그룹 갓세븐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
1
숨진 女소방관 카톡에 “소맥 4잔 원샷, 둘이 노래방 가자고”
-
2
송파구 공무원의 분노…“용지부족 전화에 선관위 응답 없었다”
-
3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청하는 이유는 [부동산 빨간펜]
-
4
육해공 지키는 4남매 부사관 “가족의 행복이자 자부심”
-
5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
6
수백미터 해변 뒤덮은 ‘분홍색 물체’의 정체…잡고보니 ‘물컹’
-
7
‘근력운동 4종’ 하루에 4분…걷기 힘든 노인들 확 달라졌다[노화설계]
-
8
경기교육감도 개표 오류…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중복 입력
-
9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
10
金총리 “증거 파괴한 선관위, 심각성 인식못해…해체 여론 나와”
-
1
“장동혁 지도부 총사퇴해야” “철없는 소리”…국힘 최고위 난타전
-
2
한동훈 “李공소취소 협잡 관여하면 계엄 수준 수사·처벌받을 것”
-
3
선관위, 이번엔 개표 결과 잘못 입력… 1104명 표 날렸다
-
4
李 “20대 女소방관 사망, 음주강요 사실이면 최대치 문책”
-
5
면전서 “물러나라” 직격…정청래-장동혁 ‘사퇴론’ 불붙었다
-
6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에만 당분간 매달릴 것”…퇴진론 일축
-
7
경기교육감도 개표 오류…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중복 입력
-
8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
9
金총리 “증거 파괴한 선관위, 심각성 인식못해…해체 여론 나와”
-
10
李대통령 지지율 57%…지선 전보다 9%P 급락 [NBS]
트렌드뉴스
-
1
숨진 女소방관 카톡에 “소맥 4잔 원샷, 둘이 노래방 가자고”
-
2
송파구 공무원의 분노…“용지부족 전화에 선관위 응답 없었다”
-
3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청하는 이유는 [부동산 빨간펜]
-
4
육해공 지키는 4남매 부사관 “가족의 행복이자 자부심”
-
5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
6
수백미터 해변 뒤덮은 ‘분홍색 물체’의 정체…잡고보니 ‘물컹’
-
7
‘근력운동 4종’ 하루에 4분…걷기 힘든 노인들 확 달라졌다[노화설계]
-
8
경기교육감도 개표 오류…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중복 입력
-
9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
10
金총리 “증거 파괴한 선관위, 심각성 인식못해…해체 여론 나와”
-
1
“장동혁 지도부 총사퇴해야” “철없는 소리”…국힘 최고위 난타전
-
2
한동훈 “李공소취소 협잡 관여하면 계엄 수준 수사·처벌받을 것”
-
3
선관위, 이번엔 개표 결과 잘못 입력… 1104명 표 날렸다
-
4
李 “20대 女소방관 사망, 음주강요 사실이면 최대치 문책”
-
5
면전서 “물러나라” 직격…정청래-장동혁 ‘사퇴론’ 불붙었다
-
6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에만 당분간 매달릴 것”…퇴진론 일축
-
7
경기교육감도 개표 오류…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중복 입력
-
8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
9
金총리 “증거 파괴한 선관위, 심각성 인식못해…해체 여론 나와”
-
10
李대통령 지지율 57%…지선 전보다 9%P 급락 [NBS]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6
![고준, 결혼 후 새 둥지..매니지먼트꿈과 전속계약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9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608313240738_1.jpg)
!['결혼의 완성' 남궁민, 일냈다..시청률 6%대 돌파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911,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608273484711_1.jpg)

![고준, 서현·전혜빈과 한식구…새 둥지 찾았다 [공식]](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1532.1.jpg)
![박유천, 韓 소송 종결·세금 연내 완납 예정.."과거의 잘못 반성"[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608251121546_1.jpg)
![트루디, 산후우울증 고백 후 가족사진…♥이대은 닮은 子 눈길 [SD셀픽]](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6/134241513.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