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에 따르면 이날 백악관에서는 MLS 우승을 차지한 마이애미 선수들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다. 마이애미는 지난해 12월 밴쿠버 화이트캡스 FC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메시는 두 시즌 연속 리그 MVP로 선정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메시를 향해 “우승을 해낸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며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만큼 많은 압박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 참석자들을 향해 축구 황제로 불리는 펠레와 메시 중 누가 더 뛰어난지를 묻기도 했다. 일부는 메시라고 답하기도 했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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