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미국 싱클레어 그룹과 한국 방송 콘텐츠 유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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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미국 지상파 방송 그룹 싱클레어와 한국 방송 콘텐츠 유통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방미통위에 따르면, 박동주 사무처장은 오늘(19일) 오후 싱클레어 방송 그룹 델 파크스 기술총괄사장과 면담하고, 한국 콘텐츠 유통과 차세대 방송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싱클레어는 미국 전역에 185개 이상의 방송국을 소유한 그룹으로, 앞서 이날 오전 MBN과 미국 미디어 시장 진출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싱클레어는 다음 달 MBN을 비롯해 KBS, SBS 방송 콘텐츠 등을 방영할 수 있는 한국 콘텐츠 전용 채널 K-82를 개설하고 오는 10월 워싱턴 D.C에서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오지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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