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어" 말에 할머니 머리 골프채 가격…2심도 징역 1년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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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으라"는 말에 화가 나 할머니와 어머니를 골프채로 때린 20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오늘(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항소7부(이미주 부장판사)는 특수존속상해, 특수존속협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 국적의 20대 A씨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A씨는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A씨는 지난해 10월 27일 낮 12시 30분쯤 경기 이천시 주거지에서 70대 할머니와 40대 어머니가 여러 차례 식사를 권했다는 이유로 골프채를 휘둘러 할머니의 머리와 다리 등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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