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반도체 장비 종목들이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 장초 동반 약세다.
1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4분 기준 는 전 거래일 대비 15.57% 하락한 7만5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042700)도 전장 대비 4.04% 내린 33만3000원선을, 원익IPS(240810)는 8.14% 내린 16만12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달 들어 관련 종목들이 평균 두 자릿수 상승한 데 따라 일부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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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장비株,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 '동반 약세'[특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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