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배종옥·이상이·이종원·이홍내 'AAA 2026' 배우 부문 참석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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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사진=YY엔터테인먼트, 배종옥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이상이 /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 이종원 /사진=더블랙레이블, 이홍내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지훈, 배종옥, 이상이, 이종원, 이홍내(가나다 순)가 글로벌 No.1 가수·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한다.박지훈, 배종옥, 이상이, 이종원, 이홍내는 오는 12월 5일~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 배우 부문 참석자에 이름을 올렸다.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해 1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눈빛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이등병 강성재 역을 맡아 전작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배종옥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선보이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매 작품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해온 배종옥이 'AAA 2026'에 출연을 확정해 이번 시상식에서 보여줄 독보적인 아우라에 관심이 모인다.이상이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tvN '보검 매직컬', ENA '체인지 스트릿' 등 작품과 예능을 넘나들며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왔다.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활발한 행보를 통해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과 매력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이종원은 영화 '살목지'에서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인 데 이어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 멘토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다방면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이종원이 'AAA 2026' 라인업에 합류해 시상식을 더욱 풍성하게 빛낼 전망이다.이홍내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극 중 병장 윤동현 역을 맡아 든든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했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박수무당 역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 대중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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