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소속사 모어비전은 “박재범과 롱샷(오율·률·우진·루이)은 오는 18일 오후 6시 믹스테이프 ‘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4SHOBOIZ Vol. 2: 4SHOVILLE)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재범과 롱샷의 모습이 함께 담겨 눈길을 끈다. 볼드한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포즈, 제스처를 통해 특유의 자유분방함을 드러냈다.
‘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은 박재범과 롱샷의 합작 믹스테이프다. 각각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인 이들이 ‘표소보이즈’라는 패밀리십 안에서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춘다.특히 롱샷은 전작 ‘포쇼보이즈 믹스테이프’보다 한층 더 거칠고 날 것의 에너지를 이번 앨범에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롱샷은 올해 1월 데뷔, 모어비전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인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첫 번째 EP로 데뷔 후 38일 만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서울=뉴스1)트렌드뉴스
-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
2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
4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
5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
6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
7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
8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
9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
1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
2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
3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
2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
4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
5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
6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
7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
8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
9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
1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
2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
3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9 hours ago
1



![82메이저, 'Sign' 손목시계춤 중독성 터졌다 [뮤직뱅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907040224657_1.jpg)

![‘왕사남’ 영월·100% 검은하늘 태백 있는 강원도를 가는 이유 [여책저책]](https://pimg.mk.co.kr/news/cms/202605/09/news-p.v1.20260507.e63cd38d5c0242a3a94bb4142f3a8e8b_R.jpg)
![엔하이픈 '방콕 공연 출발~' [★영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906303584636_1.jpg)
![문정희, 어린 시절 비밀에 충격 "동냥젖 먹고 자라" [편스토랑][★밤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900460443115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속보]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제동…정정신고서 요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901486.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