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보영과 윤남노 셰프가 90년생 동갑 케미로 ‘마니또 클럽’ 마지막 여정에 웃음을 더한다.
26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12회에서는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뭉친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는 2박 3일 합숙을 거쳐 완성한 대규모 응원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들은 울산 웨일즈 선수단의 1호 팬이 되어 시민들의 응원을 담은 전광판 이벤트, 애드벌룬 현수막, 응원가와 안무까지 직접 기획한다.
멤버들은 선수 개개인에 맞춘 커스텀 단체 티셔츠도 제작한다. 이 과정에서 박보영과 윤남노 셰프는 예상치 못한 90년생 동갑 케미를 드러내며 웃음을 안긴다.

하지만 선수들 몰래 이벤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변수가 속출한다. 오프닝 멘트를 맡은 이수지는 리허설 시작부터 눈물을 쏟으며 위기를 맞는다.
감동적인 순간도 이어진다. 박보영은 물론 이선빈, 황광희, 강훈, 윤남노 셰프까지 눈시울을 붉이고, 차태현 역시 울컥한 모습을 보인다.
울산 웨일즈 선수들을 위한 역대급 응원 이벤트와 멤버들의 마지막 여정은 ‘마니또 클럽’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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