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매 드레스 입었을 뿐인데 난데없이 ‘임신설’…김연아 측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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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매 드레스 입었을 뿐인데 난데없이 ‘임신설’…김연아 측 “사실 무근”

업데이트 : 2026.09.08 14:21 닫기

‘피겨 여왕’ 김연아 측이 난데 없이 불거진 임신설을 부인했다. [뉴스1]

‘피겨 여왕’ 김연아 측이 난데 없이 불거진 임신설을 부인했다. [뉴스1]

‘피겨 여왕’ 김연아 측이 난데없이 불거진 임신설을 부인했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김연아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옷에 따라 살이 쪄 보일 수도 있는 부분”이라며 “임신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남편 고우림 측 역시 임신설에 대해 “알고 있는 사항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김연아는 지난 6일 서울 잠실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팔뚝이 드러나는 민소매 블랙 롱 드레스를 착용한 김연아의 모습이 공개된 이후,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평소와 체형이 다소 달라 보인다는 이유로 ‘임신설’이 제기됐다.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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