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거 아냐” 보자마자 경악?…‘갸루’ 펭수, 곽튜브는 못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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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거 아냐” 보자마자 경악?…‘갸루’ 펭수, 곽튜브는 못 알아봤다

펭수와 곽튜브 [사진출처=펭수 SNS/편집]

펭수와 곽튜브 [사진출처=펭수 SNS/편집]

유튜버 곽튜브(34·본명 곽준빈)가 파격적인 갸루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EBS 캐릭터’ 펭수가 유튜버 곽튜브(34·본명 곽준빈)와 함께 파격적인 일본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펭수는 3일 인스타그램에 “도쿄 야~ 허~”라는 글과 함께 갸루 메이크업 사진을 올렸다.

귀여운 몸매의 펭수는 짙은 아이 메이크업을 하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등 갸루 스타일을 소화해냈다.

이에 질세라 곽튜브는 남성 갸루 스타일 ‘갸루오’를 선보였다. 짙은 화장과 금발 가발로 기존 얼굴을 못 알아볼 정도로 변신했다.

펭수와 곽튜브는 갸루 분장을 한 채 도쿄 시부야 거리를 활보했다.

누리꾼들은 “둘 다 예쁘고 귀엽다”, “곽튜브는 못 알아봤다”, “조금 당황스럽다”, “무섭지만, ㅋㅋㅋ” 등 재치있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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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의 갸루 메이크업 게시물이 유통된 디지털 콘텐츠 환경을 제공하며 이용자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숏폼 영상 플랫폼인 릴스와 피드 기반의 플랫폼 운영을 통해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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