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IMA 2호’ 이틀만에 1000억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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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IMA 2호’ 이틀만에 1000억 완판

입력 : 2026.03.26 16:57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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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IMA 2호’ 상품이 출시 2거래일 만에 모집액 1000억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판매 마감됐다고 26일 밝혔다. 당초 판매 마감은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였으나, 출시 첫날 922억원이 모집된 데 이어 둘째 날 잔여 물량까지 빠르게 소진됐다.

앞서 지난해 12월 선보인 ‘미래에셋 IMA 1호’ 역시 950억원 모집에 약 4750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미래에셋 IMA 2호는 3년 만기 폐쇄형 구조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1인당 투자한도는 100억원이다. 기준수익률은 4%로 설정됐다.

해당 상품은 미래에셋증권이 원금 지급 책임을 부담하는 동시에 운용 성과에 따라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기업대출, 회사채 등 금리 수취형 자산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며, 글로벌 혁신기업 및 메자닌 투자 등을 통해 추가적인 알파 수익 창출을 목표로 운용된다.

종합투자계좌(IMA)는 고객 자금을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그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원금은 증권사의 신용을 바탕으로 지급 책임을 부담하는 점이 특징이다.

박남영 미래에셋증권 IMA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투자 확대와 글로벌 혁신기업 투자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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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의 ‘미래에셋 IMA 2호’ 상품이 출시 2거래일 만에 모집액 1000억원을 모두 채워 조기 판매 마감되었다.

이 상품은 최소 가입금액 100만원으로, 원금 지급 책임을 미래에셋증권이 부담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기업금융 및 글로벌 혁신기업 투자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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