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2명 구조에 항공기 176대 투입…A-10 공격기는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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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조종사 2명을 구하기 위해 항공기 176대가 떴습니다. 영화보다도 더 영화같았던, 이란에서 벌어진 미군 구출 작전 이야기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기자회견을 통해 작전 성공을 부각했습니다. 이동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 피격된 F-15E 전투기 조종사 구출작전 성공 배경엔 '압도적 물량 공세'가 있었습니다. ▶ 인터뷰 : 존 랫클리프 /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단 한 명의 병사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미군의 고유한 전통이기 때문에 이번 작전은 결코 실패가 허용되지 않는 임무였습니다." 투입된 항공기만 전투기 64대를 포함해 총 176대에 달합니다. 먼저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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