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 못 지운 스리백, 무뎌진 공격…마지막 모의고사 '5실점'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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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는 저작권상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앵커멘트 】 축구대표팀이 유럽의 복병 오스트리아에도 지며 북중미월드컵 최종 모의고사를 2연패로 마쳤습니다. 월드컵까지 이제 70여 일밖에 안 남았지만, 두 경기에서 득점 없이 5골을 내준 스리백 전술에 물음표만 더 커졌습니다. 최형규 기자입니다.【 기자 】 코트디부아르에게 무너졌던 대표팀의 스리백 전술은 오스트리아를 상대로도 불안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압박에 못 이겨 우리 진영에서 치명적인 패스 실수를 저지르는 등 위기를 자초하는 장면이 이번 경기에도 반복됐습니다. 결국 후반 3분 페널티 박스 안에 있던 상대 미드필더 자비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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