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0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비둘기가 몸에 물을 적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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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30 17:37 수정2026.04.3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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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0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비둘기가 몸에 물을 적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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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수문장 교대식을 관람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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