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쥬, 코스닥 데뷔 첫날 공모가 3배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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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쥬, 코스닥 데뷔 첫날 공모가 3배 넘어

입력 : 2026.03.26 09:27

[메쥬]

[메쥬]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의 3배를 넘어섰다.

26일 오전 9시 22분 기준 메쥬는 공모가(2만1600원) 대비 3만9000원(180.56%) 오른 6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메쥬 주가는 개장 직후 한때 공모가의 3.4배인 7만35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메쥬는 연세대 원주캠퍼스 의공학 박사 연구진이 창업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생체신호 계측 및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병원 내외의 모니터링 공백을 해소하는 플랫폼을 개발, 상용화해 왔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108.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6700∼2만1600원)의 상단인 2만1600원으로 확정했다.

이어진 일반청약에서는 2428.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8조8182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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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의 3배를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26일 오전 9시 22분 기준으로 메쥬 주가는 공모가 2만1600원 대비 3만9000원에 거래되었으며, 개장 직후에는 7만3500원까지 상승했다.

메쥬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을 통해 성공적으로 상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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