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기존 최상위 등급을 넘어서는 신규 등급이 추가된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최상위 유니온 등급 ‘얼티밋 유니온’을 포함한 유니온 콘텐츠 확장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10일 밝혔다.
추가된 ‘얼티밋 유니온’은 기존 최상위 등급인 ‘슈프림 유니온’을 넘어서 유니온 레벨 총합 1만3000부터 1만5000 구간까지의 성장 경로를 확장한다.
‘슈프림 유니온’은 유니온 레벨 총합 1만2500에 도달해 공격대원 45명을 사용할 수 있는 기존 최상위 유니온 등급이다.
유니온 챔피언 콘텐츠에는 ‘SS’ 등급을 추가한다.
‘SS’ 등급 평가전에는 보스 ‘듄켈’이 등장하는 고난도 도전 콘텐츠가 적용된다.
등급 달성 시 ‘치명타 피해’ 증가 효과를 부여하는 챔피언 휘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유니온 챔피언 슬롯이 기존 3종에서 4종으로 늘어난다.
5차 스킬 강화 시스템 ‘V매트릭스’가 직관적인 코어 강화 방식으로 개선된다.
이번 개선을 통해 코어 젬스톤 종류에 따라 정해진 ‘V포인트’가 즉시 적립된다.
해당 포인트는 코어 개방과 강화 등 모든 ‘V매트릭스’ 기능에 통합 사용할 수 있다.
강화 코어 중첩 세팅 기능이 직업당 6개의 고정 강화 코어로 변경되며 특수 코어 또한 ‘V포인트’로 개방 및 기간 연장이 가능하도록 개선된다.
또한 ‘공간의 경계’ 콘텐츠에 신규 지역 2종이 추가된다. ‘공간의 경계’는 레벨 180 이후 이용 가능한 일일 자동사냥 콘텐츠로 최소 1시간 자동전투를 통해 경험치와 반마력석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3번째 지역 ‘리멘’과 4번째 지역 ‘불타는 세르니움’이 등장하며 6개의 신규 하위 던전도 추가된다.
매일 60분의 무료 플레이 시간이 주어지며, 참여 시 경험치와 ‘반마력석’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8월 12일까지 유니온 육성을 돕는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슈피겔라의 황금 딸기 농장’에서는 매일 1회 무료 입장 기회가 제공되며 100레벨 이상 캐릭터로 최대 3개의 캐릭터를 선택해 던전에 입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니온 미션 포인트 랠리’ 이벤트에서는 보스 처치, 포스 필드 몬스터 처치 등의 미션을 수행해 누적 포인트를 모으면 ‘유니온 챔피언 의자’, ‘코어 젬스톤’ 등의 보상을 지급한다.
‘유니온 가드닝’을 통해 유니온 레벨 구간에 따라 등록할 수 있는 최대 6개 캐릭터에 경험치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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