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F1, 이탈리아 그랑프리서 원투 피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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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이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차에서 열린 2026 F1 월드 챔피언십 13라운드에서 키미 안토넬리와 조지 러셀이 1·2위를 차지했다.안토넬리는 19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순위를 끌어올린 끝에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탈리아 드라이버가 몬차에서 열린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것은 1966년 이후 60년 만이다. 러셀은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2위로 레이스를 마쳤다.이번 우승으로 안토넬리는 시즌 7승째를 거두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를 유지했다. 안토넬리는 267포인트, 러셀은 201포인트로 각각 1·2위에 올라 메르세데스 소속 두 드라이버가 챔피언십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메르세데스는 이번 우승으로 파워 유닛 제조사 기준 F1 통산 250번째 그랑프리 승리도 달성했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은 컨스트럭터 챔피언십에서도 122점 차 선두를 달리고 있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은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스페인 그랑프리에 출전한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트로트 디바’ 한혜진 “두 번째 남편 먼저 하늘나라로…지금은 혼자 있는 게 편하다” 2“말 늦고 부르면 잘 안 봐”…이동준 셰프가 알아챈 두살 아들의 발달 신호 3“강신철, 장남 양지마을 상가 은폐…재산내역서 빠져” 4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5“갑자기 실신”…이효리 남편 이상순 앓는 ‘이 질환’ 6‘하이킥’ 백진희, 캐나다 거주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 7‘결혼 1년 차’ 김종국, ♥아내표 신혼 밥상 최초 공개…“주말 삼시세끼 함께” 8[오늘의 운세/9월 7일] 9경찰, 김병기 의원 수사 1년만에 구속영장 신청 10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1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2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3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4野 “김승원 가족근무 조합, 金지역구로 옮긴뒤 8.8억 정부 지원” 5추미애 ‘재정 비상’ 예산 깎더니…12억 전세 관사 사용 논란 6양씨 문자에 與의원 더 나온다?…김승원 의혹 ‘게이트’ 번지나 7‘워킹맘’ 내세운 용혜인, 아이돌봄 지원법엔 반대표 8[천광암 칼럼]용혜인, 장관-의원 둘 다 내려놓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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