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허기진 청소년에게 건넨 한 끼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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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TV] 허기진 청소년에게 건넨 한 끼의 희망

업데이트 : 2026.09.02 18:48 닫기

이야기를 담다(3일 오후 11시 20분)

위기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안전한 울타리를 내어온 이정아 물푸레나무 대표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 대표는 2011년부터 부천에서 '청개구리 식당'을 운영하며 거리와 제도 밖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매일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야외 포장마차로 시작한 식당이 지금의 보금자리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과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아이들에게 먼저 밥을 건네며 신뢰를 쌓아온 시간을 소개한다. 이 대표는 가정과 제도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위해 지역사회와 시민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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