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과 통일문화연구원이 9일 북향민 청소년 대상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인 ‘청소년 나눔 아카데미’ 제5기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서울 강서구의 북향민 청소년 교육기관인 여명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라종억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 조형준 청소년 나눔 아카데미 원장, 조명숙 여명학교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과정은 지난 2022년 매일경제신문과 통일문화연구원이 공동 설립했고, 서울 유일의 북향민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두 기관은 북향민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경제적 자립역량 강화를 목표로 실생활 중심 교육을 지속해 왔다. 특히 금융교육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을 통해 북향민 청소년들의 경제 이해도를 높이고 건전한 소비와 자산관리 인식 형성을 지원해 왔다. 두 기관은 이번 제5기 과정에서도 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생활경제 전반에 대한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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