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들어주세요”…‘카라 박규리 전 남친’ 재벌 3세, 가수 데뷔

1 week ago 14

“많이 들어주세요”…‘카라 박규리 전 남친’ 재벌 3세, 가수 데뷔

동원건설 3세 송자호가 가수로 데뷔한다. [사진출처 = 송담스튜디오]

동원건설 3세 송자호가 가수로 데뷔한다. [사진출처 = 송담스튜디오]

동원건설 3세로 알려진 송자호가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24일 제작사 송담스튜디오에 따르면 송자호는 오는 28일 정오에 첫 번째 발라드 싱글 ‘우연이라 부르기엔 너무 운명 같던 사랑’을 발표한다.

송자호가 공식적으로 가수 활동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송자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데뷔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이번주 금요일 오후 12시 가수로 데뷔합니다.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팬들에게 신곡을 소개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데뷔곡의 일부가 담겼으며, 앨범 커버도 공개했다.

타이틀곡 ‘우연이라 부르기엔 너무 운명 같던 사랑’은 지나간 인연을 돌아보며 운명처럼 마음에 남은 사랑을 노래하는 발라드다. 곡의 작사와 작곡은 황치열, 다비치, 이찬원, 케이시 등의 곡을 작업한 프로듀서 겸 작곡가 한길이 맡았다.

앞서 송자호는 지난 2019년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와의 공개 열애했으나, 2021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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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건설 3세 송자호가 가수로 데뷔하며 첫 번째 발라드 싱글 ‘우연이라 부르기엔 너무 운명 같던 사랑’을 28일 발표한다.

그는 공식적으로 가수 활동에 나서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타이틀곡은 지나간 인연을 회상하며 운명처럼 남은 사랑을 노래하며, 작사와 작곡은 유명 프로듀서 한길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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