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중난하이에서도 화기애애…안정 택한 트럼프-시진핑

2 hours ago 2
【 앵커멘트 】 세기의 담판으로 불렸던 미중 정상회담은 이른바 빅딜도 없었고, 충돌도 없이 끝났습니다. 대신 트럼프, 시진핑 두 정상은 관계의 안정을 선택했습니다.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 불리는 중난하이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베이징 김한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원 입구로 들어옵니다. 베이징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시진핑 주석의 관저이자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 불리는 중난하이를 찾은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궁금한 걸 편안하게 물어보자 시 주석이 바로 답하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