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원들, 방화-도로봉쇄에 탈옥도
CJNG의 근거지인 할리스코주 일대에서 27건, 인근 미초아칸주에서 13건의 무력 충돌이 벌어졌다. 그 결과 국가방위대 25명, 검찰 직원 1명, 교도관 1명, 민간인 1명, 카르텔 조직원 34명이 숨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 트루스소셜에 “멕시코는 카르텔과 마약에 대한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오세게라 사후에도 마약 카르텔 단속을 강화하라고 압박했다.
한편 오세게라는 멕시코 당국이 그의 애인 동선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은신처가 드러났다. 미국 중앙정보국(CIA) 또한 관련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윤 기자 asa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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