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사범’ 돈스파이크, 또 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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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필로폰, 엑스터시 등 마약을 투약·교부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돈스파이크(46·본명 김민수)가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06.15. 사진공동취재단 마약류 투약 혐의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요식업 재개를 알렸다.돈스파이크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매장 외벽 사진과 함께 “거의 다 됐다. 이제 마무리 작업만 조금 남았다(Almost there. Just a few final touches left)”는 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고기를 장시간 조리하는 방식을 뜻하는 상호 ‘바바코아(BARBACOA)’와 함께 ‘바이 돈스파이크(by donspike)’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새 식당 개업을 암시했다.돈스파이크는 2021년 말부터 수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매수·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출소했다. 출소 후 별다른 대외 활동 없이 지내다 이번 게시물로 근황을 전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제니, 제발 아디다스 떠나라”…불매운동 불똥, 무슨일? 2이민정, 어린 시절 사진 공개…제작진 “딸 서이인 줄” 깜짝 3최승호 삼전 노조위원장, 장인 업체와 집회조끼 납품 계약 4로또 1등 직장인 “빚 갚고 차 바꾸니 얼마 안남아…바로 출근했다” 5제니, 약 30년 전 베르사체 드레스를 하객룩으로…빈티지도 ‘제니답게’ 6스마일게이트 권혁빈, 2조5500억 이혼 재산분할 ‘역대최대’ 7‘문신’ 논란 용혜인黨 부대변인, 긴팔 입고 “개인 이슈로 송구” 8韓총리 말실수…‘국정목표 1번’ 질의에 “개헌입니다” 9김혜경·마크롱 여사, 한지 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앨범 선물도 10용혜인 손절로 기우는 與…“장관직 포기 안하면 의원도 못할것” 1용혜인 손절로 기우는 與…“장관직 포기 안하면 의원도 못할것” 2與 이젠 ‘공소청 축소’ 목청…김민석 “과도한 조직인지 살펴볼 것” 3김승원 기소의견 냈던 檢, 총장 교체뒤 ‘기소유예 1안’으로 바꿔 4李대통령 “제 임기,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 5韓총리 말실수…‘국정목표 1번’ 질의에 “개헌입니다” 6용혜인黨 부대변인 국회서 ‘꽃 문신’ 노출…온라인 시끌 7김민석 수첩에…서울시장 후보 정청래, 한동훈-이진숙 OUT 8최승호 삼전 노조위원장, 장인 업체와 집회조끼 납품 계약 9김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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