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조선 협력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제안한 서기관 등이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사혁신처는 훈장 4명, 포장 11명, 대통령 표창 24명, 국무총리 표창 27명 등 올해 수상자 66명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옥조근정훈장을 받은 김해인 해양경찰청 울진해양경찰서 경감은 지난해 경북 영덕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 주민 61명을 구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마스가 프로젝트를 제안한 김의중 산업통상부 서기관(사진)은 근정포장을 받았다.
[정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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