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문신 가득한 자태…수영복보다 시선 강탈 [DA★]

1 week ago 1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마마무 휘인이 여유로운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휘인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빈티지 수영복”이라고 글을 남기며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휘인은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홀터넥 스타일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햇살 아래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휘인의 몸 곳곳에 자리한 타투다. 팔과 손, 다리, 목 주변 등에 크기와 디자인이 각기 다른 여러 타투가 보인다. 컬러풀한 그림부터 작은 레터링과 도안까지 다양한 타투가 휘인 특유의 개성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거나 환하게 웃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숙소에서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거울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휘인은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해 ‘Mr.애매모호’, ‘음오아예’, ‘넌 is 뭔들’, ‘별이 빛나는 밤’ 등 다수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로서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