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노원점에 프리미엄 식료품점 ‘레피세리(사진)’를 개점했다고 3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2023년 인천점에 레피세리를 처음 선보인 후 명동 본점, 동탄점, 평촌점, 강남점으로 레피세리를 확대해왔다. 노원점 레피세리에서는 전용 숙성고를 갖춘 ‘프리미엄 돈육 셀렉샵’ 우수 농가 청과 브랜드 ‘위드파머’ 등을 선보였다.
롯데백화점은 미식·고급 식자재 수요가 증가하는 데 맞춰 향후 레피세리 매장을 추가로 확대하고, 맛집·스타셰프와 협업해 식음료 콘텐츠도 강화할 계획이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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