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정철원, 김지연 '폭로'에 입 열었다…"양육권 가져올 것"

4 weeks ago 1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이 Mnet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과 파경설을 인정하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철원은 오늘(2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며, 양육권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부모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지만,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이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로서 운동에 집중하고 좋은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두 사람은 2024년 혼전 임신으로 아들을 출산했고, 득남 1년여 만인 지난해 12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한 달 만에 김지연은 SNS를 통해 정철원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등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