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 위의 마법사, 곽민상 데뷔 6년 만에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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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위의 마법사, 곽민상 프로가 데뷔 6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달성하며 상금 1억 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곽민상 프로는 '2026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결승전에서 정교한 스트라이크를 앞세워 이종운을 257 대 215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곽민상은 준결승 격인 3위 결정전에서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이 12개의 스트라이크를 모두 꽂아 넣으며 KPBA 통산 12번째 'TV 퍼펙트'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번 대회는 일본의 미즈키 나카시마와 프랑스의 발랑텐 솔니에 등 해외 강자들이 대거 참여해 수준 높은 국제 대회의 면모를 보였습니다.MBN 스포츠부 이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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