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출신 멤버 주니(본명 김주미)가 결혼식을 올렸다.
주니는 18일 모처에서 전투기 조종사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주니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통해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감사를 전했다. 주니는 "소중한 주말에 귀한 발걸음해 주신 모든 분 너무너무 감사하다. 잊지 않고 보답하며 잘 살겠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주니의 결혼식에는 레이디스 코드 멤버인 소정, 애슐리도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앞서 주니는 지난해 10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주니는 "여러분!!! 저 내년에 결혼합니다. 막내가 벌써 이렇게 커서 시집을 먼저 가게 되었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 지방으로 이사와서 예쁘게 잘 살고 있어요. 갑자기 결정된거라 한분한분 다 연락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라며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주니는 남편이 전투기 조종사라고 직접 공개하며 자랑스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5인조 걸그룹으로 2013년 데뷔 후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이듬해 교통사고로 인해 멤버 권리세와 고은비가 세상을 떠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애슐리, 소정, 주니 3인 체제로 활동하다가 2020년 전속계약이 만료 되며 그룹 활동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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