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동국의 자녀들이 각자의 길을 걷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안겼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30일 SNS를 통해 딸 재아와 아들 시안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랜만에 만난 두 남매가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반가움을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재아는 동생 시안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누나다운 면모를 보였고, 시안 역시 누나 품에 안겨 편안한 모습을 드러냈다. 짧은 포옹이었지만 남매의 깊은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수진은 “재아는 골프, 시안이는 축구”라며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해 하루하루를 쌓아가는 아이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수진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서 더 빛난다”며 “그래서 더 서로를 응원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그 누구보다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는 너희들, 온 마음 다해 응원한다”고 애정을 전했다.
이동국 가족은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으며, 각자 다른 분야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시안은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며 유소년 대회 우승과 해외 구단 테스트 합격 등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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