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디지아이(043360)는 유형자산 및 투자부동산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재평가차액 367억2473만원이 발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재평가 대상은 경기도 양주시 및 서울시 도봉구 소재 토지·건물이며, 재평가 기준일은 3월 31일이다.
재평가 결과 유형자산 토지는 장부가액 46억6697만원에서 169억9573만원으로, 유형자산 건물은 29억5859만원에서 49억4302만원으로 증가했다.
투자부동산 토지는 111억8184만원에서 339억7766만원으로 증가했으나, 투자부동산 건물은 36억1829만원에서 32억3402만원으로 감소했다.
재평가차액 367억2473만원은 자산총액 437억6410만원(2025년 12월 31일 별도재무제표 기준) 대비 83.9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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