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쥐’ 1위·‘하렘의 남자들’ 2위, 넷플릭스 기대작 벌써부터 뜨겁다[주간SD]

1 week ago 10

사진제공 | 스타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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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와 ‘하렘의 남자들’이 정식 공개를 앞두고 높은 관심을 얻으며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프츠동아의 SNS 스타일디(style D)의 ‘주간 조회수 랭킹’에서 넷플릭스 ‘들쥐’의 티저 영상이 47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8일 공개되는 ‘들쥐’는 배우 류준열과 설경구의 출연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작품. 티저 영상은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 호흡과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간 조회수 랭킹 2위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하렘의 남자들’ 관련 게시물이 차지했다. 수지가 주연을 맡은 것으로 알려진 해당 작품의 ‘캐스팅 명단’을 다룬 게시물은 33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하렘의 남자들’은 애초 출연을 확정했던 배우 이수혁의 하차 소식이 전해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3위에는 대세 걸그룹 리센느 팬덤의 선한 영향력이 이름을 올렸다. 리센느 팬덤 ‘리마인’의 기부 소식을 다룬 콘텐츠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1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리마인이 경남 거제와 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개설한 전용 모금 페이지를 통해 5700만 원 이상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거제는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고향으로, 리센느가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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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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