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나비, 벌써 셋째 계획? "남편 ♥조성환 정자 3억 마리" [나는나비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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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캡처

가수 나비가 셋째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에는 '언프리티 이후 활동 뜸했던 길미, 갑자기 '운명전쟁2' 출연 결심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비는 타로 마스터로 활동 중인 래퍼 길미를 찾았다. 그는 "어떻게 나 셋째 있냐"고 물었고, 길미는 "있다고 한다"고 답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캡처

당황한 나비는 "그러면 안 된다. 한쪽에서 묶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현실을 부정했다. 그러자 길미는 "근데 되잖아? 묶어도 풀린다. 나가고 싶다고 하면서 뚫고도 나온다. 강인한 생명력"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비는 "사실 우리 남편 정자가 3억 마리다. 생성이 많이 된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이에 길미는 "28년에 조심해라. 셋째가 안 들어오는 게 이상하다"고 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축구 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12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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