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이유영이 박소담과 만난 일상을 공개했다.
이유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만남"이라며 "날씨도 좋고 완벽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영이 딸을 목마 태운 채 박소담과 함께 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10학번 동기로, 절친한 사이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부부가 됐고, 그 해 8월 득녀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뒤늦게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그는 결혼식을 올린 지 7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올해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효린, 시스루 드레스 입고 건강미 폭발…탄탄 몸매 ‘감탄’ [DA★]](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4/133926138.1.jpg)
![문가영, 문신 가득한 줄…착시 패션 깜짝 [DA★]](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4/133926126.1.jpg)



!["우리 동원이 창기 민재 지환이 대신 저랑 코치를 욕하세요" 염경엽의 애정 어린 당부 [잠실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15193127319_1.jpg)
!['영국남자♥' 국가비, 7개월만 깜짝 근황 "가족 늘어..개인적인 일 많았다"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17295840105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