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천 물들인 ‘빨간맛’… 양귀비꽃 사이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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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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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나흘간 충북 괴산군 동진천변 일원에서 열리는 ‘빨간맛페스티벌’을 앞두고 붉은 양귀비꽃이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붉은색을 주제로 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괴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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