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그렇게 많이 벌면서”…최강창민 타박에 황재균이 밝힌 수입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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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그렇게 많이 벌면서”…최강창민 타박에 황재균이 밝힌 수입 ‘깜짝’

입력 : 2026.05.06 13:52

지난해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올해 수입이 0원이라고 고백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지난해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올해 수입이 0원이라고 고백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지난해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올해 수입이 0원이라고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는 ‘어린이날 선물처럼 찾아온 SM 황금막내 [덕밥집 2호점 EP.1 황재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황재균은 반죽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를 붓던 중 실수로 바지에 쏟았다.

이에 함께 있던 친구 최강창민에게 “바지 하나 사달라”고 했다. 그러자 최강창민은 “너는 돈을 그렇게 많이 벌었으면서 뭘 사달래!”라고 타박하자 황재균은 “너 돈 많지 않나. 난 올해 수입이 0원이다”라고 말했다.

또 최강창민이 “너 주식 좀 하냐”고 묻자 황재균은 “조용히 해라. 요즘 주식 창 안본지 오래됐다. 나 지금 기분 좋게 만두 만들고 있는데”라고 답했다.

최강창민은 “너 어디 넣었냐”고 계속 질문했다. 제작진도 “제일 낮은 종목 퍼센트를 알려달라”고 가세했다.

결국 황재균은 “마이너스 30 몇%였다”고 털어놨다.

“종목을 얘기하는 건 회사에게 좀 그렇긴 해”라며 최강창민이 친구를 감싸자 황재균은 “종목이 또 나라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강창민이 “황재균이 국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라고 상황을 수습하려고 하자 황재균은 “그럼 맞다. 국가를 사랑하니까 내가 거기다 주식도 한 거다”라고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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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유튜브 영상에서 올해 수입이 0원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친구 최강창민과의 대화에서 주식 투자에 실패했음을 털어놓으며 현재 기분 좋게 만두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황재균은 또한 주식의 손실이 마이너스 30%에 달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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