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올해 수입이 0원이라고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는 ‘어린이날 선물처럼 찾아온 SM 황금막내 [덕밥집 2호점 EP.1 황재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황재균은 반죽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를 붓던 중 실수로 바지에 쏟았다.
이에 함께 있던 친구 최강창민에게 “바지 하나 사달라”고 했다. 그러자 최강창민은 “너는 돈을 그렇게 많이 벌었으면서 뭘 사달래!”라고 타박하자 황재균은 “너 돈 많지 않나. 난 올해 수입이 0원이다”라고 말했다.
또 최강창민이 “너 주식 좀 하냐”고 묻자 황재균은 “조용히 해라. 요즘 주식 창 안본지 오래됐다. 나 지금 기분 좋게 만두 만들고 있는데”라고 답했다.
최강창민은 “너 어디 넣었냐”고 계속 질문했다. 제작진도 “제일 낮은 종목 퍼센트를 알려달라”고 가세했다.
결국 황재균은 “마이너스 30 몇%였다”고 털어놨다.
“종목을 얘기하는 건 회사에게 좀 그렇긴 해”라며 최강창민이 친구를 감싸자 황재균은 “종목이 또 나라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강창민이 “황재균이 국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라고 상황을 수습하려고 하자 황재균은 “그럼 맞다. 국가를 사랑하니까 내가 거기다 주식도 한 거다”라고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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