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주년' 라이즈 "무대를 사랑하는 우리"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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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이즈(RIIZE)가 4일 데뷔 3주년을 맞아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인터뷰를 공개했다.2023년 데뷔한 라이즈는 'Get A Guitar'(겟 어 기타), 'Love 119'(러브 원원나인), 'Boom Boom Bass'(붐 붐 베이스), 'Fly Up'(플라이 업) 등 수많은 히트곡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인기를 얻고 있다.올해 전 세계 21개 지역-42만 관객을 동원한 첫 월드 투어를 마친 이후, 6월 발표한 미니앨범으로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타이틀 곡 'Do your dance'(두 유어 댄스)로 미국 미디어베이스 '톱 40 라디오 차트'에 3주 연속 차트인하며 글로벌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다음은 라이즈의 데뷔 3주년 기념 일문일답]- 데뷔 3주년을 맞이한 소감은?▶쇼타로: 모든 활동이 의미도 있고 추억도 많았으니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가끔 잘하고 있나? 이대로 가는 게 맞나? 망설일 때도, 자신감을 주고 좋게 이끌어 주는 브리즈(BRIIZE, 공식 팬클럽명)한테 고마워요. 앞으로도 브리즈와 저를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은석: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무엇보다 그동안 곁에서 함께해 주시고 변함 없이 응원해 주신 브리즈에게 감사합니다. 저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브리즈의 사랑 덕분이에요.▶ 성찬: 라이즈로서 브리즈와 함께한 순간이 많이 쌓였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이 커요. 좋은 순간도 힘든 순간도 멤버들과 브리즈와 함께했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매 순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활동하고 싶어요.▶원빈: 브리즈와 많은 추억과 감정을 나누면서 더 깊어지고 끈끈해진 것 같아요. 아직 못한 말들도 많고 보여주지 못한 것들도 많으니까, 브리즈가 라이즈 여정의 끝까지 같이 걸으면서 저희의 모든 얘기를 꼭 들어봤으면 좋겠어요.▶소희: 매년 데뷔 기념일을 맞이할 때마다 마음을 더욱 강하게 먹습니다. 하루하루 소중히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앤톤: 3년 전의 저를 생각하면 많이 달라진 것 같은데, 막상 크게 바뀐 건 없는 듯해요. 목표는 늘 성장이었고 지금도 여전합니다. 갈 길이 얼마나 먼지도 알게 됐고요. 그래도 갈수록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 걸 해보고 싶은지 더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1년 전의 나보다 지금의 내가 더 성장했다고 느끼는 점, 혹은 나에 대해 새롭게 깨달은 점이 있다면?▶쇼타로: 콘서트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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