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더네이쳐홀딩스(298540)는 영국 브롬톤(BROMPTON)의 자전거 국내 독점 총판 계약을 골자로 한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공시했다. 총판 계약 체결 기간은 오는 9월 25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다. 예상투자 금액은 252억원이다.
회사 측은 기대효과에 대해 “경쟁력 강화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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