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제작 안 한다”…전원주 유튜브 제작진 전원 하차, 무슨 일이

1 week ago 10

“더 이상 제작 안 한다”…전원주 유튜브 제작진 전원 하차, 무슨 일이

전원주. [사진출처 = 유튜브 채널]

전원주. [사진출처 = 유튜브 채널]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이 전원 하차한다.

24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진 측은 게시물에 입장문을 올렸다. 제작진 측은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되어 인사드린다”며 “처음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랑으로 채널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제작진 모두 구독자분들과 전원주 선생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1년을 보냈다”고 인사했다.

갑작스러운 제작진 하차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채널의 향후 운영 여부와 전원주의 건강 상태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전원주 소속사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는 연예 매체를 통해 “채널 재정비를 위한 과정일 뿐”이라며 “선생님의 건강은 지극히 양호하며 방송 활동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모습으로 가을쯤 다시 찾아뵐 예정”이라고 전했다.

1939년생으로 올해 만 87세인 전원주는 다양한 방송 활동과 함께 구독자 약 1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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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의 제작진이 전원 하차한다고 발표했다.

제작진은 채널 운영 초기부터 함께해 온 만큼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하차 소식에 따라 채널의 향후 운영과 전원주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원주의 소속사인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는 채널 재정비 과정이라고 설명하며, 전원주의 건강은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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