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 3개 분야 87개 과제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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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 3개 분야 87개 과제 발굴 21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 제2차 회의. [대전시] 대전시가 시민 서비스와 행정혁신, 산업육성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을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한다.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전 부서·유관기관이 발굴한 인공지능 혁신과제와 민선 9기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지난달 10일 AI 정책의 최상위 지휘 본부로 출범한 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는 한 달간 본청 전 부서, 사업소, 공사·공단, 출연기관에서 AI 혁신과제를 발굴했다.이날 회의에서 위원회는 시민서비스 31건, 행정혁신 31건, 산업육성 25건 등 3개 분야 87개 과제를 상정해 논의했다.위원회는 이 중 선도 과제를 선정해 관련 사업비를 내년 본예산에 편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정부가 입지 선정을 위해 공모할 예정인 ‘글로벌 AI 허브’ 유치 계획을 보고했다.글로벌 AI 허브는 국제기구의 AI 역량을 통합해 기후·보건·식량·일자리 등 개별 국가나 기구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국제협력 거점이다.시는 전문가 자문과 연구회를 운영하고,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모를 준비할 방침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AI 연구 역량을 시민의 삶과 산업을 바꾸는 힘으로 만들겠다”며 “오늘 논의가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전시는 AI를 활용해 시민 서비스, 행정 혁신, 산업 육성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는 87개의 AI 혁신 과제를 논의하고, 이를 내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는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 나서고, 전문가 자문과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공모를 준비할 예정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시가 AI를 활용한 87개의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내년 본예산 반영을 추진하며 지방 행정의 인공지능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Key Points 대전시는 지난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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