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화재로 인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는 대전에 설치될 전망이다. 이르면 22일 설치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앞서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큰 불이 나 10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현재까지 이 사고 사망자는 14명, 부상자는 진압 과정에서 다친 소방관 2명을 포함해 59명이다. 부상자들은 화재를 피해 건물 밖으로 뛰어내리면서 골절상을 입었거나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전날 야간부터 수색작업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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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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