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남 편입 챙긴 동작구의원도 민원 자리 동석…사적 동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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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비상계엄이 해제된 날, 한국수력원자력 측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게 보고하러 간 자리에는 현직 서울 동작구의원도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해당 구의원은 김 의원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인물로 또다시 사적으로 동원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어서 박혜빈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 12·3 비상계엄 이튿날, 한국수력원자력이 김병기 의원실에 보고하는 자리에는 현직 동작구의원 A 씨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현재 경찰이 수사 중인 김 의원 차남의 숭실대 편입 의혹과도 관련된 인물입니다. 당시 A 씨는 김 의원 보좌관과 함께 숭실대 편입 절차를 알아보고,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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