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새론 배우의 유작 영화 ‘기타맨’이 특별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기타맨’ 특별 시사회는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영화센터(서울 중구 마른내로 38)에서 개최된다.
영화 상영과 함께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끝나지 않는 연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영화의 감동을 음악으로 확장시키는 자리로 꾸며진다.
이날 시사회에서는 영화의 중심 축인 ‘이선정 밴드’가 직접 OST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밴드 특유의 정통 사운드와 생생한 연주는 스크린 속 감정을 현실로 이어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감독 겸 주연을 맡은 이선정을 비롯해 배우 박찬호, 정은성, 홍달표, 박태성이 무대 인사와 토크를 통해 작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진행은 박현준 경인방송 DJ가 맡아 한층 안정감 있는 현장 소통을 이끌 예정이다.
‘기타맨’은 ‘이선정 밴드’의 리더 이선정이 투자, 제작, 연출, 주연까지 맡아 완성한 작품이다. 그러나 개봉 당시 배급 과정의 문제로 충분한 홍보가 이뤄지지 못한 채 단기간 상영 후 극장에서 내려지는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제작진은 보다 많은 관객들과 작품을 나누기 위해 무료 시사회와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영화가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점이 가장 큰 아쉬움이었다”며 “이번 시사회를 통해 ‘기타맨’이 지닌 음악적 감성과 메시지를 다시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 속 밴드 ‘볼케이노’의 이야기는 단순한 음악 서사를 넘어 잊고 있던 꿈과 열정을 일깨우는 힘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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