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야 비로소 완성되는 휴식… 캄포의 DNA 집약한 새 시리즈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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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포에서는 눕는다”는 소비자 경험 극대화한 ‘캄포 필로우’ 소파 45만 개 이상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까사미아의 대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캄포(CAMPO)’가 또 한 번 변신했다. 단순히 앉는 가구를 넘어 머물고, 기대고, 누워 쉬는 ‘캄포 소파 위에서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며 ‘캄포 유니버스’를 한층 넓혀가고 있다.최근 까사미아가 선보인 신제품 ‘캄포 필로우(CAMPO PILLOW)’ 소파는 캄포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얻은 별명인 ‘눕는 소파’의 특징을 제품 설계에 적극 반영한 제품이다. 기존 캄포 특유의 포근한 착석감과 자유로운 모듈 구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휴식 자세를 자연스럽게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라운지형 소파다. 최근 거실은 TV 시청이나 손님 접대 공간을 넘어 독서와 낮잠, 콘텐츠 감상, 재택 근무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복합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소파 역시 ‘앉는 가구’에서 ‘머무는 가구’로 진화하는 추세다. 캄포 소파는 이러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소파를 넘어 하나의 공간으로 활용되며 사랑을 받아 왔다. 신제품 캄포 필로우는 캄포 소파의 특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휴식의 방식을 더욱 자유롭게 확장했다.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개방감이다. 기존 소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정형 팔걸이를 과감히 없애고, 낮고 넓게 펼쳐지는 비례를 적용했다. 덕분에 공간에 시각적인 여유를 더하고 소파 위에서의 사용자 움직임도 한층 자유로워졌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원목 다릿발을 외부로 노출시켜 기존 캄포와는 또 다른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별도 옵션으로 제공되는 필로우형 암쿠션은 사용 방식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한다.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배치해 팔걸이로 사용할 수 있다. 누웠을 때는 베개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쿠션을 제외하면 양쪽을 열린 데이베드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편안한 휴식 공간을 구현할 수 있다. 캄포 시리즈의 핵심 경쟁력인 포근함과 편안함은 그대로 담아냈다. 넓고 깊은 좌방석과 등과 허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미들백 등받이를 적용해 앉아 있을 때, 또 다리를 올려 쉬거나 누웠을 때도 몸을 편안하게 지지한다. 좌방석에는 구스 페더와 홀로화이버, 고탄성 폼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부드러움과 탄탄한 지지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미디엄 소프트’ 착석감을 구현했다.공간에 맞춰 자유롭게 형태를 구성할 수 있는 모듈 시스템도 강점이다.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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