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곽범母 “아들도 할인 안 해줘”…허경환에게만 ‘스승 할인’

6 days ago 15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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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개그맨 곽범의 어머니가 아들에게도 해주지 않는 특별 할인을 허경환에게 제공한다.

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유노윤호가 ‘쩐의 전쟁 in 전주’ 촬영 중 곽범 어머니의 가게를 찾는다.

이날 유재석은 가게 매상을 올려주겠다며 멤버들의 ‘효도 쇼핑’을 주도한다. 곽범의 어머니는 “원래 아들한테도 절대 할인 안 해준다”고 단호하게 선을 긋고 멤버들을 손님으로 대하며 영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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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들의 개그 스승인 허경환에게는 달랐다. 곽범의 어머니는 허경환을 특별 대우하며 ‘스승 할인’을 해준다. 정작 ‘아들 할인’은 받지 못한 곽범은 어머니에게 서운함을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주우재는 ‘친구 할인’도 있는지 물었고, 곽범의 어머니는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할인율로 웃음을 안긴다.

곽범 어머니와 멤버들의 만남은 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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