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등 서울 전셋값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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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등 서울 전셋값 상승세

입력 : 2026.02.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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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가격이 54주 연속 상승했다. 전국 아파트 가격도 오름세가 지속되며 서울시와 수도권 아파트 가격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20일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2월 셋째주(지난 16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월 둘째주 대비 0.06%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15% 올랐다. 서울 자치구 중에 성동구(0.29%)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성동구 아파트는 하왕십리·행당동 위주로 가격이 올랐다. 경기도는 전주 대비 0.08% 상승했다. 용인 수지구(0.55%)는 풍덕천·상현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가격이 올랐다.

전국 전세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07% 상승했다. 수도권은 2월 둘째주 대비 0.09% 올랐고 서울은 전주 대비 0.08% 상승했다. 서울 노원구(0.21%)는 상계·중계동 구축 위주로 가격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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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가격이 54주 연속 상승하며, 전국 아파트 가격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15% 상승했으며, 성동구가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전국 전세가격지수도 전주 대비 0.07% 상승하여, 수도권과 서울의 전세가격 또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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