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몬길:스타 다이브’ 필드런 개선 등 편의성 업데이트

5 hours ago 4

스타 다이브’

‘몬길:스타 다이브’ <자료제공=넷마블>

액션 RPG ‘몬길:STAR DIVE’가 오는 8일 적용될 ‘편의성 개선’에 초점이 맞춰진 대규모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 1일 ‘몬길:STAR DIVE’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넷마블몬스터 이동조 PD와 넷마블 강동기 사업부장이 출연, 오는 8일 적용될 대규모 업데이트 1.2 버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 PD와 강 부장은 ‘몬길:STAR DIVE’의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조작 방식부터 인게임 파밍 구조까지 전방위적인 편의성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개선 사항 상당수는 실제 이용자 의견 및 피드백을 기반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반복적인 몬스터링 수집 과정(필드런)의 피로도를 완화하기 위해 신규 시스템 ‘필드 파견’을 추가한다.

‘필드 파견’은 각 지역에 캐릭터를 파견해 몬스터 사냥, 채집, 채광 등을 진행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몬스터링’ 관련해서도 특성 변경 기능과 특성 승급 기능이 추가되며 고등급 특성 획득 확률과 돌연변이 몬스터링 합성 성공 확률이 조정된다.

서로 다른 등급의 몬스터링을 합성할 경우 높은 등급을 기준으로 결과가 확정되도록 개선된다.

이 밖에도 ▲모바일 키 커스터마이징 추가 ▲모바일 전투 보조 시스템 추가 ▲초반 성장동선 정리 등 전투와 조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사항이 적용된다.

전설 몬스터 ‘레기눌라’의 몬스터링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레기눌라’는 지난 4월 라이브방송에서 첫 공개된 이후 지난 5월 1.1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내에 적용된 첫 번째 전설 몬스터다.

‘레기눌라’는 특정 속성 하나만으로 공략하기보다 여러 속성 파티를 활용하도록 설계된 콘텐츠다로 개인 점수 기반 보상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전투는 3분 동안 진행되며 클리어 성공이나 실패 개념 없이 얼마나 높은 점수를 기록하느냐가 핵심이다.

‘레기눌라’ 몬스터링은 다른 몬스터링과 차별화된 전용 링크체인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링크체인 스킬이 단발성으로 발동되는 것과 달리, 캐릭터와 동행하며 전투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보스 토벌 콘텐츠 상위 단계도 추가된다. 이용자들은 보다 높은 난도의 전투에 도전하고 강화된 보상도 획득할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여름 축제 ‘잊지 못할 첫 여름, 서머 다이브!’가 열린다.

축제가 열리는 비경 ‘서머레인’은 아르카나 숲 깊은 곳에 위치한 신규 맵이다.

‘프란시스’와 ‘베르나’의 여정과 함께 ‘서머레인’ 곳곳을 탐험하며 어트랙션과 미니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여름 콘셉트의 신규 5성 캐릭터 ‘프란시스: 서머 다이브!’와 ‘베르나: 서머 다이브!’도 추가된다.

이와 함께 ‘서머 스페셜 7일 선물 이벤트’, ‘서머 대축제 미션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