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레이븐2’ 여름 업데이트…신규 지역 ‘발타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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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2’

‘레이븐2’ <자료제공=넷마블>

MMORPG ‘레이븐2’가 여름 업데이트로 신규 지역 ‘발타르’를 오픈한다.

넷마블은 ‘발타르’의 1차 오픈을 진행, ‘베노황성’, ‘리히텐도로프’ 등 2개 지역 9개 사냥터를 우선 공개했다. 넷마블은 순차적으로 전체 지역을 선보일 계획이다.

85 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신규 지역으로 ‘멈춰버린 제국의 심장’이라는 콘셉트가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태양을 잃고 멈춰버린 제국 ‘발타르’에 개척자로서 발을 들여 태양을 되찾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신규 성장 시스템 ‘스킬 각성’도 업데이트됐다. 이용자들은 모든 고유 스킬에 ‘스킬 각성’을 시도할 수 있다.

‘특무대’의 레벨 상한을 180으로 확장하고, ‘차원의 틈’ 11차원을 새롭게 추가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바트람의 특별 7일 임무’ 미션 달성 시 최종 보상으로 ‘태양의 정수(기간제 컬렉션)’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미션 달성형 이벤트의 보상으로 ‘룬 강화석’, ‘스킬 강화석’ 등의 성장 재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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